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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야간 조인은 어떠셨나요?
질문 |
몸이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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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5-12 12:56:24 조회: 4,46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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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로는 팀짜서 많이 다녔습니다. 측정기들 다 가지고 있어서 넷이서 돌아가며 카트도 몰고 진행해서 무리가 없었습니다만,

 

조인사이트에 종종 노캐디 조인 올려 있는데, 모르는 분 2인과 경기 운영 어떤지 궁금하네요. 물론 캐디 있는 구장에서 거의 다 좋은 분위기에서 라운딩 했었는데.. 2인씩 조인에서 노캐디는 과연 어떤가 궁금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사람따라 다르다가 정답 같습니다.
캐디가 있건 없건..
다만 2인이나 1인 조인 오는분들은
대부분 골프에 진심인 분이라
성공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3 0

9홀 야간 조인만 해 봤는데요, 너어어어어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희도, 다른 2분도 부부셨는데, 나이대도 비슷하고 성향도 적절한 밝음이셔서 친구랑 간 것 마냥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야간이고 노캐디면 볼 위치 등을 서로 잘 봐 주면 편한데요, 그런 점에서도 최고의 분들이셨어요.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그런 분들이 아니시면 엄청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2 0

조인은 안해봤지만 노캐디야간은... 공찾기가 힘들어요.. 공이 잘 안보입니다 동반자분들이 계속 집중해서 공 날라가는거 잘 봐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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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여부 상관없이 노캐디 야간은 힘들더라고요. 공 애매한 건 나갔다 쳐도 들어온 공도 찾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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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노캐디중 젤 힘든게
살아 있는 공이 보이지 않는 현실에 빡침이 있고요. 나머지는 쏘쏘 합니다.
번외로 다른팀들 보면 초심자들이나 뒤쳐지는 분들, 채 분실 위험이 많은것 같네요.

    0 0

조인이면 사람운이 있어야 해요. 저희2인 조인2인 나갔는데 단한번도 카트 운전을 안하시더라구요ㅋㅋ 친구랑 제가 카트를 다했는데.. 상황에 맞게 카트 운전, 아님 전반 후반 나눠서 카트 운전, 공은 서로 잘봐주는게 좋죠 야간은..

    0 0

댓글 감사합니다. 같이 가는 사람이 초보라 제가 챙기겠지만, 아무래도 캐디 있는데로 가야할 성 싶네요. 분위기보니.. 캐디피도 솔솔치 않아서 좀 치는 분이랑 같이 갈때 노캐디 조인 함 가봐야 겠네요.

    0 0

저는 노캐디 참 좋아하는데

싼맛에 온 생초보팀이랑 팀 메이드 되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노캐디 조인은 비추합니다.

100개 훨씬 넘는 분인것 같은데 그렇게 팀이되니
그분은 그린까지 계속 잘라오셔야되서 아예 카트도 못몰고
적당히 치는 사람한 두명이 그냥  카트 전담이 되더라구요.

어짜피 각자돈 내는거였지만,
조인가는게 내 골프 재밌게 칠려고 가는건데
그런 상황이 안되서를  완전 별로였습니다.

그 이후로 조인은 캐디있는곳으로만 가고 있습니다.

    1 0

야간 노캐디 조인은 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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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럴수도 있겠네요. 경험상 아는 사람 넷이 가도 상위 2명이 카트운전 및 퍼터 가져다 주고 주로 챙기게 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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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최소 상위 2명은 확보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백돌이 3명이랑 3부 주로 가는데,
캐디 있는데도, 저도 캐디된 느낌 많이 납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암튼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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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을 본인밖에 안볼텐데...어디로 갔는지 알수 있나요...치고 나서 봐야 하는데 잘 안보입니다. 고개들면 안되니..지인들도 아니라서 공봐주는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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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캐디 조인은....비추..
성향을 아는 사람들끼리 노캐디는 괜찮은데, 모르는 사람들과 노캐디는.......
진행의 감각도 없는 사람이 자기가 희생한답시고, 카트를 운전하는데...
 세컨에서 자기 클럽만 뽑아서 공치고, 저는 세컨에서 클럽을 뽑지도 않았는데
카트몰고 그린근처까지 가버리던....거의 매홀을요. 저는 세컨샷 지점에서 클럽가지러 그린에 왔다갔다...헐...
후반에 짜증나서 카트 운전 내가 한다고 해도 말안듣고 자기 맘대로 계속 운전..(연배가 60대..)
(농담으로 캐디피는 자기한테 만원씩 달라고 하고-잘하면 기분 안나빴을건데)

    1 0

노캐디 야간 즐겨하는데 동반자들이 클럽만 잘 챙겨주면 쉽습니다.
근데 조인은 그게 쉽지 않을거 같기에 저라면 안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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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노캐디는 친구넷이 가도 힘들던데요.... 앞뒤로 밀리고 +1~2시간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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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너무 골프가 치고싶은데 그때밖에 시간이 안되서 가시는게 아니라면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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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노캐디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위의 아담스콧짱님이나 케이블타이님 말씀대로 카트에 있어서 문제가 될 확률은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지인끼리 가도 적당히 가격 감안하고 그냥 상황에 맞게 하는 거지, 경기 운영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운전수가 많은 희생을 하게 되지만, 워낙 예민한 운동이기에...
대충 맞춰서 치더라도.. 한번이라도 클럽 선택을 제대로 못했던 것 같은게 있으면 여간 찜찜한데,
간혹 운전수가 혼자 내 빼 버리고, 나머지 사람 파워 등산 시켜버리면 서로 좀 감정이 상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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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짝 예상은 됐지만.. . 누구랑 가던 그냥 안가는게 낫겠네요.
운전수가 된다 -> 모르는 사람에게 신경쓸게 많다
무심 운전수일 경우 -> 조난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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