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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렬 선수가 첫날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습니다.
꿈의 50타대에 한 타 부족했지만, 코스레코드이자 대회레코드를 세웠네요.
AT&T Byron Nelson 대회가 대한민국 선수들이 참 잘했던 대회인데요.
예전에 배상문선수도 우승했었던 적이 있었고,
이경훈 선수가 작년, 재작년 2연패하고, 올해 3년 연속 우승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경훈 1라운드 -1 , T89위)
노승열 선수가 이번대회 우승해서 부활했으면 하네요.
노승열 선수가 12번 홀 티샷 후에 드라이버 헤드가 깨졌지만(페이스 찢어짐), 코스레코드이자 개인베스트 세웠네요.
참고로 12번홀 티샷후 깨져서 드라이버를 교체하려 했는데,
룰G-9에 따라 크랙에 의한 교체가 즉시 허용되지 않았는데(충분히 깨지지 않았음)
그 후 2홀을 더 티샷이 잘못되는걸 보고 교체를 허락받아서 16번홀에서 헤드를 새걸로 바꿨다네요.
(14.1a 항목에 의해, 클럽이 라운드중에 손상된 경우에 플레이어는 수리를 하거나 교체할수 있다)
참고로 패러다임 트리플다이아 드라이버였습니다. 렌치는 타이틀리스트라서 처음엔 타이틀드라이버인줄 알았습니다.
헤드깨진 12번홀은 파, 깨진채 티샷한 13번 파4홀은 파, 14번 파4홀 버디...했네요.
깨진 헤드로도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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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눌러봤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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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생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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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두분이나 낚이셨네요. 짤방을 수정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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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인가 3번 우드로 티샷한것도 버디했다고 하네요. 혼자서만 스크린 골프하는것처럼 스코어 줄이던데, 샷감 쭉 이어가면 좋겠네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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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갔다와서 안타까웠는데 좋은 성적으로 pga오래 잔류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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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거로 쳐도 코스레코드..ㅋ.. 반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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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은 아쉽게 스코어를 잃었네요.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