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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4-20 12:00:21
조회: 71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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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보로 왕복 30분 이내 위치할 것. 물론 더 가까울 수록 좋음
2. 샤워시설을 꼭 확인할 것. -청결한지, 바닥 물고임은 없는지, 락커룸은 청결한지 꼭 봐야함. 잘되는 식당은 화장실을 보라는 말이 있음. 그만큼 락커룸의 위생상태는 헬스장 관리 정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락커룸은 운동의 시작과 끝임. 시작과끝이 불편하다면 쉬이 짜증이 날 수 있음.
내가 느낀바를 이야기하자면, 비싼 헬스장일 수록 청결도가 높음. 물론 시설의 차이가 가장크고, 등록회원들의 의식이 어느정도 차이난다고 생각함. 예를 들자면 "어차피 더러운데 상관없잖아"와 "깨끗한데 나도 조심하자"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함.
3. 스쿼트랙이 있는지 확인할 것. - 이 헬스장이 다이어트 헬스장인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위한 헬스장인지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 주변에 다 없다면 스미스라도 있는 헬스장을 선택할 것.
4. 월요일 7시에 헬스장을 방문 해 볼 것. - 7시는 헬조선의 회사에서 퇴근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헬스장에 도착하여 운동을 시작하는 시간으로, 의욕도가 가장 높은 월요일날 사람이 가장 많음. 가끔씩 헬스장이 넓어보여도 월요일 7시가 되면 사람이 너무 많아, 운동을 하기 힘들 정도인 곳이 종종있음.
예를 들자면 가슴운동을 하는 날인데 벤치 혹은 체스트 프레스 기계가 비지 않는 등. 물론 관장의 입장에서는 잘되니까 좋기는 하겠지만, 회원으로서는 곤혹스러울 때가 있ㅇ,ㅁ.
헬스에 익숙해 진다면, 이 때 운동 종류을 바꾸어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도 좋음.
5. 첫 달은 1개월만 등록할 것 - 1개월만 등록하는 것이 상당히 비싼 헬스장이 많음. 10만원을 넘기는 헬스장도 있지만 그래도 1개월만 등록해보는 것을 추천. 내가 어렴풋이 보는 것과 사용해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으며, 내가 상당히 불편하게 여길 여지가 있는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이때 싸다고 3개월을 끊었다면, 짜증이 지속될 수 있음.
6. 운동복을 지급하는지 확인할 것- 요즘은 출혈경쟁이 커져서 그런것인지, 1만원 정도 추가해야 운동복을 주는 곳들이 많음. 헬스장 운동복이 운동하기 편하나 내가다니는 헬스장은 상의 냄새가 심해서 면티 싼서 사서 입음. 20수 면티 한개 4천원 정도. 하의는 헬스장 꺼 입음. 아 물론 라커룸도 확인할 것.
7. 고수가 많은 곳을 선택할 것- 조건이 비슷하다면, 몸 좋은 사람이 많은 곳을 선택하자. 눈으로 배우는 것도 무시할 수 없음.
8. gx를 하고 싶어 등록한다면, 일단 한 번 하는 것을 보자 - gx룸 터져나가는 곳 정말 많음. 크로스핏gx는 사람이 너무 많아 운동을 제대로 하기 힘들 지경인 경우가 꽤 있음. 그 곳이 개미굴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해야함, 내가 겪어본 헬스장은 선착순, 줄서기 등도 있었으며, 줄서는 경우 20분 넘게 줄서기도 해서 "이게 뭔가..." 싶었음.
대략 이정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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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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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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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잘가르쳐 주는 트레이너가 있으면 더 좋겠죠. 그런걸 감안해서 일단 1달만 등록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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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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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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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입니다. 운동할곳 알아보시는 분도 좋은 정보지만 운동하고 계시는분도 본인이 이용하는gym에서 위내용에 반하는 행동을 하고있지 않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듯 운동은 에티켓이니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