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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대 크림보다 낫다? 약사들이 몰래 쓰는 '약국 미용 연고' 3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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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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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1 17:23:26 조회: 11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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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명품 화장품을 써도 피부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건조나 잡티는 그대로라 고민이신가요? 

 

사실 정답은 가까운 약국에 있습니다. 

 

화장품 성분의 원조 격인 '고농축 성분'들이 연고라는 이름으로 만 원대에 팔리고 있거든요.

 

가장 효과 확실한 3가지만 추천해 드립니다.

 

비판텐 (판테놀): 아기 기저귀 발진약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재생 효과가 어마어마합니다. 밤에 수분크림에 섞어 바르면 다음 날 피부 결이 달라집니다.

 

노스카나: 여드름이 지나간 붉은 자국 지우개입니다. 혈행을 개선해 흉터 조직을 빠르게 정상화해주죠.

 

아젤리아: 임산부도 쓸 만큼 순하지만, 좁쌀 여드름과 색소 침착을 동시에 잡는 가성비 갑 연고입니다.

 

화장품은 '관리'용이지만 연고는 '치료'용입니다. 목적에 맞게 쓰면 피부과 비용 수십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약국 연고별 상세 효능 비교표와 내 피부 고민에 맞는 '연고 조합 레시피'를 블로그에 정리해 뒀습니다.

 

 

▶​2026년 미용 연고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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