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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저하증 판정받고 "요오드 좋으니까 미역, 다시마 많이 먹어야지"라고 생각하셨나요?
사실 한국인은 평소 식단에서 요오드를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과한 섭취는 오히려 갑상선을 더 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저하증 식단의 핵심 3요소를 정리해 드릴게요.
셀레늄과 아연 채우기: 갑상선 호르몬 활성화를 돕는 일등 공신입니다.
브라질너트(하루 2알), 달걀, 소고기, 굴 등을 적절히 섞어 드세요.
식이섬유는 필수: 저하증은 장 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오기 쉽습니다. 잡곡밥, 신선한 채소로 장을 계속 움직여줘야 합니다.
질 좋은 단백질: 대사가 느려진 만큼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닭고기, 흰살생선 등 기름기 적은 단백질을 매끼 챙기세요.
무엇보다 '적정 체중' 유지가 치료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몸에 좋기로 소문난 양배추나 브로콜리가 어떤 분들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아래 블로그에 갑상선저하증 환자의 다이어트에 대해 정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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