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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지에 '단백뇨 양성'이나 '1+'라는 문구 보고 덜컥 겁나서 검색해 보셨죠?
신장 투석해야 하는 거 아닌가 걱정되시겠지만, 수치마다 의미가 다르고 '일시적인 현상'일 확률도 높습니다.
검사 결과지 보는 법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Trace(미량) ~ 1+: 보통 30~100mg 정도의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상태입니다.
심한 운동을 했거나 고기를 많이 먹었을 때도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2+ 이상: 이건 신장 필터에 유의미한 구멍이 났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밀 검사가 반드시 필요해요.
가짜 단백뇨: 소변에 거품이 난다고 다 단백뇨는 아닙니다.
변기 세정제 때문일 수도 있고, 단순히 소변 줄기가 세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중요한 건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재검'을 통해 지속성을 확인하는 겁니다.
하지만 진짜 무서운 건 단백뇨 수치는 정상인데 '이 수치'가 낮은 경우입니다.
이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신장 질환의 신호거든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블로그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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