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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카드는 카드부터 만들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발급과 바우처 신청은 별도 절차입니다.
카드 발급 후 해당되는 국가 바우처를 신청해야 합니다.
2026년부터는 발급 카드사 선택 폭도 넓어졌습니다.
기존 카드 보유자는 재발급 없이 그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카드 종류는 신용·체크·전용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카드사가 달라도 바우처 혜택은 동일합니다.
중요한 건 발급보다 이후 관리입니다.
기한과 사용처를 놓치면 혜택은 사라집니다.
제대로 발급하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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