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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60705061002810
한국과 중국, 일본 3개국 중 한국에만 수수료 인상 계획을 통보해 논란이 되고 있는 비자카드가 수수료 인상 계획을 철회할 뜻이 없다고 밝혀 왔다.
다만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해외결제 수수료율 인상은 오는 10월 시행에서 내년 시행으로 늦추겠다고 알렸다.
또 수수료를 올리는 만큼 서비스 질을 높이고,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순차적으로 수수료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비자카드는 지난 5월 8개 국내 카드사들에 오는 10월부터 해외결제 수수료율을 1.0%에서 1.1%로 올리는 등 수수료 인상 계획을 통보했다.
국내 소비자들은 해외에서 비자카드를 1천 달러 사용하면 지금은 결제액의 1.0%인 10달러를 비자카드에 수수료로 내야 하는데 해외결제 수수료율을 올리면 1.1%인 11달러를 내야 한다.
또 해외 분담금과 각종 데이터 프로세싱 수수료, 해외 매입수수료 등 카드사가 비자카드에 내야 하는 수수료도 올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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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질을 뭘 올리겠단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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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국내 전용으로 만들려다 해외겸용으로 만들 것들이 많은데 한 두개만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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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 MASTER 변경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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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513868님의 댓글 asd****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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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든 1.0이든 수수료는 비슷비슷한데 가맹점이 넘사벽이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