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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금리 3.1% 올랐는데 216만 명이 해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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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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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08 12:47:46 조회: 2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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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현재 청약통장 금리가 3.1%로 인상되고 

월 납입 인정액도 25만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그런데 2022년 이후 4년간 216만 명이 

통장을 해지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2025년 서울 아파트 평균 당첨 가점이 65.81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강남3구는 72점을 넘어야 안전권입니다. 

 

가점 72점은 무주택 15년에 청약통장 15년, 

부양가족 3명을 모두 충족해야 나오는 점수입니다. 

1~2인 가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분양가도 2021년 대비 62.5% 상승했고,

 DSR 3단계 규제로 연 소득 1억 원 차주도 대출 한도가 1억 원 이상 축소됐습니다. 

당첨되어도 잔금을 못 치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조건 해지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라면 유지를 권장합니다. 

청약 당첨보다 연 2.2% 청년주택드림대출 자격 유지가 핵심입니다. 

30년 기준 수천만 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 소득 3,600만 원 이하 2030 사회초년생이라면 

2026년 6월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 전환을 검토해볼 만합니다. 

정부 기여금 12% 매칭으로 실질 수익률이 

연 10% 중반대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해지 시 청약 가점 최대 17점이 영구 소멸되고, 

소득공제 추징과 특별공급 자격까지 박탈된다는 점은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급전이 필요하다면 해지보다 청약담보대출이나 

납입 중단을 먼저 활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상황별 맞춤 전략, 청년미래적금 상세 조건까지 정리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관련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청약통장 해지, 금리 3.1% 인상에도 216만 명이 떠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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