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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개인 계좌를 가장 빠르게 무너뜨리는 건 종목 선택이 아니라
감정 매매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추천만 믿고 들어갔다가 조금만 흔들리면
공포에 바닥에서 파는 패턴이 대표적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정해진 규칙대로만 기계적으로 사고파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라오어 무한매수법입니다. 핵심은 원금을 40조각으로 나눠 매일
한 조각씩만 매수해 평균 매입 단가를 조절하는 분산 방식입니다.
매수에는 LOC(종가 지정가) 주문을 활용합니다. 장 마감 가격이 설정값보다
낮을 때만 체결되기 때문에 밤새 시장을 지켜볼 필요가 없습니다.
또 T값이라는 지표로 투입된 현금 비중을 확인하며 매수량을 자동 조절하는 구조입니다.
수익이 나면 V2.2 기준으로 75%만 익절하고 25%는 남깁니다.
반대로 40조각을 모두 소진할 위기가 오면 보유분의 4분의 1을 손절해
실탄을 확보하는 쿼터손절로 대응합니다.
다만 이 방법이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쓰이는 TQQQ, SOXL은 지수 변동을 3배 추종하는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이라,
지수가 제자리여도 계좌가 녹는 음의 복리 현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40분할 공식과 LOC 설정법,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함정까지
정리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오어 무한매수법 규칙 총정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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