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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의 기본은 통장 쪼개기다. 계좌 나누기다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보통 이런 글을 보면 목적에 맞게 급여통장, 지출통장, 비상금통장, 투자(저축)통장을 많이 이야기 합니다.
급여 통장은 급여가 들어오는 통장으로 일종의 HUB 역할로 나머지 통장으로 돈을 이동 시켜야 하기 때문에 수수료 무료의 해택이 있는 통장으로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지출 통장은 고정 지출을 내보내기 위한 통장으로 수시입출금 통장 중에 지출을 통한 해택이나 이율이 높은 것을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비상금 통장은 말그대로 비상금 통장으로 수시입출금 통장이나 cma등 이율이 높고나 짧은 기간에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통장을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투자 통장이나 저축 통장은 이율이 가장 높은 저축상품이나 공부에 따라 적절한 위험도의 간접 또는 직접 투자 상품을 운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아니면 실물이나 부동산까지 확장을 하는 경우도 있죠.
여기서 투자나 저축 통장을 제외하고 나머지 통장이나 계좌는 그 수가 꼭 3개일 필요는 없습니다. 개념이 그렇타는 것이죠.
체리피커(뜻은 나무위키등의 체리피킹 참고)들은 훨씬 많은 량의 계좌를 운영할 것이고 만약 귀찮거나 돈이 아주 많아서 주거래 은행 해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VIP 고객이라면 오히려 저런 개념만 알고 있고 계좌를 2개 정도로 아주 적게 저 기능을 분할해서 관리하거나 아주 1개의 계좌를 운영하고 가계부를 열심히 적는 것이 나을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죠. 모든 글이 그렇지만 이런 개념만 이해하시고 자신에게 맞추어 적용하는게 좋습니다.
결론 : 재태크 첫걸음을 걸으신다고 통장쪼개기나 계좌 나누기만 보시고 계좌를 4개를 운영해야하나? 라는 생각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3개를 운영해도 1개를 운영해도 50개를 운영해도 자신이 필요해서 그 용도에 맞게만 사용하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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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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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피킹(cherry picking)과 체리파킹(cherry parking)은 의미가 꽤나 다르네요. 본문에 언급된 용어를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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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정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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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이 취직은 했는데 너무너무 귀찮아하길레 계속 가지쳐나가다보니 그냥 2개로 정리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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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잘알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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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만 잘한다면 여러개도 괜찮을 것이고, 귀찮아 하신다면 제일 가까운 곳으로 냅두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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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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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통장 4개이긴긴 합니다만, 3개를 주로 사용합니다. 월급통장, 소비통장, 비상금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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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경제용어 2개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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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계부를 단순히 쓰기만해서는 의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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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배워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