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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일 코스피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지수가 하루 만에 -12.06%
폭락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3월 5일, 코스피는 +9.63%로 마감했습니다.
역대 서킷브레이커 발동 다음날 기준 사상 최고 반등폭입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 5,583.90, 코스닥은 +14.10%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 +11.61%, SK하이닉스 +11.31%, 한화시스템 +30.00% 등
주요 종목 대부분이 급등 마감했습니다.
오늘 반등의 주역은 개인 투자자였습니다. 개인이 18,228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7,186억, 외국인은 -1,446억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개인이 받아낸 구조인 만큼,
반등 지속 여부는 내일 기관 매도세 완화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역대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례 8건 중 6건은 다음날 반등했습니다.
대신증권은 "평균 32거래일 이후 9.9% 반등"을 데이터로 제시하고 있으나,
2000년 9월처럼 다음날도 하락한 예외 사례도 존재합니다.
내일 장에서는 기관 순매도 둔화 여부, 원/달러 환율 1,450원 하회 여부,
야간선물 방향성 이 세 가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역대 데이터 비교, 섹터별 대응 전략, 개인투자자가 반복하는 실수 3가지까지
상세하게 정리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 다음날 코스피 +9.63% |
역대 1위 반등의 진짜 이유와 3월 6일 전략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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