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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하고 고민하다가 아직 감기가 안나아서 빠른 시간에 볼 수 있는 크리미널로 봤습니다.
퇴근버스가 늦게 출발하고 길도 좀 막히는 바람에 7~8분 정도 늦게 들어갔더니
라이언 레이놀즈가 어쩌다 죽게 됐는지는 자세히 못봤네요 ㅋ...
영화는 그동안 봐왔던 기억이식?전이? 뭐 그런류의 영화이긴 했습니다.
비슷한 소재의 영화들과 특별하게 다른 점은 없었지만 나름의 괜찮은 내용전개를 보인 것 같습니다.
데드풀 덕에 라이언레이놀즈의 인지도가 높아져서인지 포스터에는 메인인것처럼 해놨는데
정작 영화에서는 거의 보기 힘들더군요 ㅋㅋ
전체적으로 영화는 재밌게 봤습니다.
다만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제 기침때문에 같이 보신 분들이 방해가 되지 않으셨을지 미안해지네요.
* 주의 : 저는 영화를 재밌게 보려고 하는 편이라 거의 모든 영화를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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