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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이랑 인천상륙작전 둘 중에 하나 뭐볼까 하다가 인천상륙작전 봤습니다.
돈이 아까울 정도는 아니지만 잘만든 영화란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좋은 소재에 배우들도 좋은데
요리로 비유하자면 그냥 먹어도 맛있는 재료들로 요리를 잘못해서 망친느낌이 들더군요.
맛이 없진 않지만 그냥 먹는거보다는 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평론가들이 평점 안 좋게 준게 이해가 가더군요.
중간에 어이없는 장면도 좀 있었고.. 없어도 될만한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서 좀 지루한 느낌이 드는부분도 있었습니다.
전개도 좀 뜬금없고 개연성이 부족했는데 없어도 될만한 장면을 없애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서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올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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