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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 의견이 많아서 기대않하고 봐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예전 감독과 제작진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본 시리즈와 거부감 없는 옛 느낌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대립인물 킬러를 초반에 공개하면서
라이벌 구도로 한 싸움할줄 알고 기대하면서 후반부 까지 봤었는데 본 시리즈때와
다름없이 비슷하게 죽는 모습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또 본 시리즈에 쭉 함께했던
이쁜것 보다 매력적였던 인물(?)을 더 볼수 없는것도 아쉽습니다.
제이슨 본 후속작도 기대해 보면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계속 시리즈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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