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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먼저 나름 재미있게 봤던 미비포유가 지난주에 개봉했단 소식에 급히 예매하여 보고왔습니다.
집에서는 롯데시네마가 가까운데 롯데쪽은 상영시간이 거의 없고 cgv는 상대적으로 상영회차가 많아서 먼길 다녀왔네요.
내용은 소설과 대부분 동일했으나 역시 원작 소설을 넘어서진 못한듯 합니다.
여자주인공 에밀리아 클라크는 생각만큼 사랑스럽게 보이지 않고 남자주인공은 간혹 너무 몰입해서 그런지 몇몇부분에서 연극대사를 읊듯이 연기하는게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서 읽었던 두 남녀주인공의 애틋함이 영화에선 너무 약해져 버린듯하네요.
제 기준으론 별5개 만점에 2개네요.
집에서는 롯데시네마가 가까운데 롯데쪽은 상영시간이 거의 없고 cgv는 상대적으로 상영회차가 많아서 먼길 다녀왔네요.
내용은 소설과 대부분 동일했으나 역시 원작 소설을 넘어서진 못한듯 합니다.
여자주인공 에밀리아 클라크는 생각만큼 사랑스럽게 보이지 않고 남자주인공은 간혹 너무 몰입해서 그런지 몇몇부분에서 연극대사를 읊듯이 연기하는게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서 읽었던 두 남녀주인공의 애틋함이 영화에선 너무 약해져 버린듯하네요.
제 기준으론 별5개 만점에 2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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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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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미비포유 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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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영화가 아니다보니 보시려면 빨리 보셔야할듯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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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설을 안보고 영화만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