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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1-09 02:17:00 조회: 84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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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볼 게 없어서 봤어요. 

(스타워즈, 내부자오리지널 . 셜록 이정도가 많이하던데 스타워즈는 원래 안봐서... 내부자오리지널은

내부자를 봐서 ... 셜록도 뭐 관심밖이라... ) 

 

별 기대 없이 봤는데 

 

감독이 누군지도 몰라는데, 처음 시작할때 이름이 나와서 윤제균인지 알고는

 

별루겠구나 싶었는데  (국제시장은 안 봤지만 평이 ... ) 

 

 

아이고... 기대를 안 하고 봐서 그런지 

 

몰입을 너무 했는지

 

펑펑 울었네요... 

 

마지막에 정유미가 얘기할때는 

 

소리내서 엉엉울뻔한걸 참았어요 .... ;;;;

 

정작 정유미가 뭐라고 하는지 기억도 못하고... 

 

 

같이 본 옆사람은 이상하게 보고....   

 

근데 엄청 슬펐다는 사람도 꽤 있는거 같은데...  찾아보면 악평도 많고.... 

 

 

뭐 분명 완성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어색한 부분도 많은데 

 

기대도 안하고, 몰입해서봐서 좋았어요... 

 

볼 거 없으면 선택하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실화 바탕으로 울리려는 영화라더군요, 거기 거부감 있는 사람들은 지루하고 그렇다고..ㅋㅋ
잘 보셨네요!
저는 가끔은 영화 보며 펑펑 울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은!
근데 막상 보려고 하면 뭘 봐야할 지 모르겠고 그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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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훌쩍이긴했는데, 정유미가 말할때 펑펑 운거보면 정유미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구요 ㅋㅋㅋㅋ  그렇게 좋아하는 배우도 아니고 제 타입도 아닌데.... 시커먼 산악인들 가운데에 짠 하고 여신처럼 나와서 그랬나 싶기도하고요 ㅋ

    0 0

저는 정유미씨 연기 좋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 그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느꼈어요.
가족을 먼저 떠나 보내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 한 켠의 상처를 잘 아는 듯 한 연기였어요.ㅎㅎ

(라지만 이쁜애가 우니까 같이 눈물 났을거야. 난 속물이니까)

    1 0

그렇죠! 이쁘기도하지만 연기도 괜찮은 배우니까~~ ㅎㅎㅎ

    0 0

극장에서는 슬프게 봤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별로 안슬프더라구요.
그냥 순간적으로 슬픔을 잘 뽑아낸 것 같아요.

    1 0

그러게요...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 영화관에서는 정말 펑펑 울었는데 ;;;;

    0 0

저는 너무 지루했어요.
억지 감동에...뻔한 스토리.
예전에 다큐로 본 게 더 재밌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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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벌써 한달도 더 지난 일이네요.... 히말라야를 봤었다는 기억조차 없었는데....  한달을 마무리할겸 지난글보다보니....  펑펑 울었던 기억만나고 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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