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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후기 감상후기 적습니다.
해외리뷰에서는 남는건 갑옷뿐이라더만..
남는건.... 없네요..
갑옷도 기억 안납니다.
정말 없습니다;;;
워크2부터 한창 하던 유저인데
듀로탄이 훨씬 더 멋지게 나와야 하는데 그냥 살짝 그런정도
로저도 그냥 어부지리로 왕이 되고 (영웅이라기보단 수호자하고 티격태격하다가 끝나버리는)
수호자도 큰 임팩트도 없고
2탄에 대한 암시를 무조건 주는데 (스랄이 인간의손에 구출됨)
1탄이 망하면 2탄은 영영 사라질꺼 같네요
워크래프트 게임 할때 나오는 동영상이 훨씬 더 박진감있고 즐거웠떤 걸로...
영화보고 같이 본 사람과 (와우 광팬출신;;)
한마디는..
2탄은 안나올꺼 같다 (사유? 존카더:전쟁의 서막 이 서막만 하고 2탄이 안나오는 이유와 같습니다)
좋은소재를 말아먹는 영화;;
왠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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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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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저낭 재밌게 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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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흥행되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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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때문에 2탄은 나올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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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구때문인가 영화시장에서 차이나파워가 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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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작이란 소리를 듣고 봐서 그런지 전 볼만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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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엑스맨이나 워크나 비슷한 급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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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워크래프트 광팬 입장으로서 영 별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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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가 컸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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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미있게 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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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워크 스토리는 참 좋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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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거꾸로 평이시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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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틀린건 아니고 다른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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