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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본 영화중에 가장 최악이었습니다.
간만에 와이프랑 데이트 삼아 봤다가 미안해 죽는줄 알았네요.
작년에 협녀가 있었다면 금년엔 단연코 사냥이네요.
국민배우 안성기,대세 조진웅,믿고 보는 손현주...배역진은 이렇게 화려한데
그 좋은 배우들로 어떻게 저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납득이 되질 않았습니다.
추격 액션물인데 전혀 긴박하지도 않고 액션신은 화려하지도 재밌지도 않고
그렇다고 심오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거 같지도 않고
배우들의 연기도 대사도 겉도는듯 하고 동네 앞산에서 찍은듯한 영상은 영상미마저도 없었고...
영화보는 중간에 몇분은 그냥 나가시더군요.
혼자 봤었으면 아마 저역시 그랬을거 같았습니다.
협녀가 그냥 커피라면 사냥은 티오피 였다고나 할까요.
나중에 감독의 코멘터리같은거 영화소개 프로에서 한번 다뤄봐줬으면 합니다.
대체 왜 이랬는지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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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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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니라면 보지 말라는 영화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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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인도 안받고 본 중천보다 심한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