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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경우 주된 평이 감독을 사냥하고 싶다.
관객들의 시간과 돈을 사냥한다 뭐 이런글들이 많고 심지어 협녀 시즌2 얘기까지 나오네요.
중간에 나왔다는 분들도있고 나가는사람 꽤 있다고 하기도 하고요.
네이버 평점을 살펴보니 개봉전 10점이 좀 있엇는데 개봉후에는 거의 3점이하 도배..
배우빨로 얼마나 갈지가 관건이네요.
그외 오늘 동시 개봉한 굿바이 싱글은 크게 재미있다는 아니지만 그냥 소소한 재미로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하다는 평이 많고 영화 평점도 그리 낮진 않네요 전형적인 한국영화 진행이라는 평이 와닿네요.
또다른 오늘 개봉 영화인 레전드오브타잔은 전작 타잔이나 정글북에 비하면 좀 밋밋하다는 평이 많은듯하나 얼마전 개봉한 인디펜던스데이에 비하면 이건 양반이다라는 평도 보이네요. 평점도 무난한수준.
오늘 개봉한 3개 영화중에 예매율 시작은 사냥이 앞서긴하는데 곧 예매율 떨어질것같긴하구요.
무난한 굿바이싱글이 그래도 셋중엔 가장 나을것같고 타잔은 사냥 배우빨에 밀려 사냥보단 앞서진 못할것같구요.
결론은 3개중에 크게 흥행할 영화는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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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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