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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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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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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8 12:11:50 조회: 94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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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봤는데 이제서야 추천하네요.

 

전 부산에  영화의전당에서 봤습니다.

 

상영관이 없어서 보기 힘드실겁니다.  dvd로 나오면 그때 보셔야 할듯..

 

여자친구와 함께 봤는데  잔잔하게 웃고울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부담없이 보기에 좋네요.  혼자보는것보다는 연인 혹은 썸녀,썸남과  함께 보는걸 추천합니다.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울더군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혼자 볼까했는데... 못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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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봐도 재미있을겁니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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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멘트가 생각나는것이
춤신춤왕 정진운의 울고웃는 슬픈 삐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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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부한 클리셰 덩어리들 뭉쳐 있는데, 대만 특유의 아기자기한 연출 덕에 재밌게 봐지는 영화죠.
제가 볼 때는 여고딩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무슨 콘서트장에 온 줄..
남주 행동 하나하나에 여기저기 사방에서 어머어머! 꺅!! 난리가.....ㅋㅋㅋㅋㅋㅋ
관크로도 안 느껴지고 그냥 애들이 귀엽기 까지 하더라구요.
마지막 장면에서 여고딩들은 으악!! 저게 뭐야!! 하는 반면에, 30대 이상 여자들은 헉!!! 대애박!!! 하는 되게 재미진 상황이 연출되는 게 웃겼어요. 전 대애박! 쪽이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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