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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워크2, 워크3, 와우를 즐겼던 게이머입니다.
스토리도 어느정도 숙지는 하고 있구요.
영화를 보는 내내 들었던 기분은
"이놈들 제2의 반지의 제왕을 만들고 싶었구나..." 였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판타지적 요소도 탄탄하고 시나리오 잘 다듬어서 괜찮은 배우 감독쓰면 되겠지? 했나봅니다.
제 총평은 한마디로 망.....
처음 부분에서는 게임속 케릭터와 세계관이 영화에서 나와서 너무 흥분되고 신기하고 재밌고
막막 너무 재밌었어요. 하지만... 그건 한 순간이였습니다.
연출, cg, 전투 등등.... 영화의 여러 요소가 너무 부족하더군요.
재미없어요.
전반적으로 모든 면에서 실망을 가져다 주는 영화였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생각해서 단순 오락영화로써 그냥 보면 되지않나? 싶기도 했는데...
그냥 정글북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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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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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와저씨라 볼까 했는데 ㅋㅋ 생각보다 평들이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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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 감독이라고 들었을 때 정말 너무 기뻤는데 제작년 중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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