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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화 보고 왔네요.
영화의 느낌은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질투와 사랑 거기다 우정까지 보이는 영화였는데요.
실화라는게 더 놀랍긴 하더라구요.
내가 만약 한효주 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만약 천우희 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확실한건...친구의 남자는 건드리는게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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