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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밤 9시 넘어서 보고 왔네요..
무서운 영화 잘 놀라면서 보는편인데..
재미가 없진 않았으나.. 몇번 깜놀 하고 마네요..
개인적으로 무서운건 한국이나 일본 귀신 나오는 영화가.. 더 무섭고.. 더 여운이 남는듯 합니다.
결론... 볼만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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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틀리면지적해주세요님의 댓글 맞춤법틀리면지적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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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매니아입니다. 공포영화는 태국이나 아시아쪽이 확실히 자극적이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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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시군요.. 저는 주변에 공포영화를 아예 안보는사람들이 더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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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포 매냐라면 매냐인데 비오는날 집에혼자있을때 밤에 이어폰끼고 즐게는 정도.. 추천해주실만한. 동아시아권 공포 있을까요? 근최근 동아시아권중에는 셔터만한게 없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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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래 공포 엄청 못 보는데 이제 이런 공포도 볼 수 있게 되어진건지 생각보다 무난히 보고 왔네요. 놀라긴 엄청 놀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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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 못하나요? 1를 너무 재밋게봐서 기대하고있었는데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