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보고나니
'난 왜 이 영화를 그렇게나 기다렸을까?'...하는 후회가 되더군요.
다른거없이 솔직히 감독하나 보고 기다린 영화였는데,
감독이 이 원작이 되게 좋았나보다...
하지만 제게는 그리 다가오는게 없는 영화더군요.
지루한 그리고 질퍽거리고, 뭔가 돋보이는것도 없는...
긴장감이라고는 먹다남은 팝콘컵 속의 안튀겨진 옥수수 알갱이만큼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박감독은 스스로는 재미있었을거란 추측도 해봅니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박찬욱 감독 영화는 저한텐 너무 어려워서
|
|
|
저도 별로..화면은 참 이쁘고 엄청 공들인게 보였지만 여자끼리 정사신 저는 좀 불편하고 스토리도 그냥그랬고요. 기대 많이했는데 하정우는 그거 왜찍었나 싶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