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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게임은 좋아하지만 전 WOW는 안해봐서...
(어떤 게임인지, 어떤 세계관인지 정도만 아는정도)
영화 정보를 찾아보다가 골수 와우저의 영화관람팁이 있어서
정보 공유차(?) 올려봐요 ㅎㅎ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당
기사 일부 발췌
와우저:
해외 평점이 낮다는 점이 걸리긴 했으나,
원작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 덕에 영화가 삽질 좀 한다고 쳐도 용서할 준비가 돼 있었다.
(중략)
그런데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예상 외로 무척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다.
비와우저:
문제는 이 추억을 공유하지 못하는 일반 관객들이다.
황석희 번역가가 "원작을 몰라도 영화를 이해하는 데 문제 없다"고 말했는데,
머리로는 이해할지 몰라도 가슴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너무나 많다.
(중략)
인물에 집중하다보니 스토리의 당위성은 얼렁뚱땅 넘어간다.
울버린 나오는줄 알고 엑스맨 시리즈 봤는데
정작 울버린은 안나오는 그런 영화였다... 정도인 것 같네요 ㅎㅎ
시리즈물의 첫편인걸 감안하고 봐야겠습니다.
게다가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처럼 리부트도 아니니 와우저가 아니면 좀 어려운가봐요.
번역가도 와우저인게 마케팅 포인트네요 ㅎ
두번째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번역도 제대로 못해서 '누구 오렌지 있어?'라고 번역한 모 영화보단
나름 신경쓴 부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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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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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있어는 해석이 맞는걸로 나오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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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라이센스'가 화물차 면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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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 맞는겁니다. 라이센스가 아니라 슬라이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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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가 맞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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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황석희 저분...데드풀 번역하신분 아닌가요? 데드풀 보고 번역하신분 이름 기억하긴 처음이였는데 와우져 였다니!!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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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보고 한동안 멍했네요. 물론 와우를 해봐서 내용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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