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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보고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에단 호크 연기 잘 합니다.
근데 그건 이 영화를 안 봐도 아는 거죠
전 영화를 볼 때 가장 중시하는 게 스토리인데,
내내 연인 간의 사랑을 이야기하던 영화는 마지막에 연인에 대한 사랑 보다 다른 걸 택합니다.
실제 쳇 베이커가 약에 찌들어 살았다고 해도,
어차피 허구를 짬뽕시켰으면 음악 들으면서 몽롱하던 기분 지속시켜 주며 끝내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이넘의 약 때문에 쳇 베이커 개인을 사랑한 사람들과
그의 음악을 사랑한 사람들 간에 엄청난 간극이 존재했을 듯.
영화 다 보고 나오며 참 기분이...ㅠㅠ
쳇 베이커 씨.
약과 사랑.
뭐시 중헌디, 뭐시 중허냐고!!!
약도 사랑인감? 음악에 대한 사랑??
덧.
클라리넷을 배워서
관악기에서 치아가 차지하는 비중을 알기에
영화를 보면서 치아가 망가진 쳇 베이커의 고통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여러모로 제겐 편치 않았던 영화 ㅠㅠ
에단 호크 연기 잘 합니다.
근데 그건 이 영화를 안 봐도 아는 거죠
전 영화를 볼 때 가장 중시하는 게 스토리인데,
내내 연인 간의 사랑을 이야기하던 영화는 마지막에 연인에 대한 사랑 보다 다른 걸 택합니다.
실제 쳇 베이커가 약에 찌들어 살았다고 해도,
어차피 허구를 짬뽕시켰으면 음악 들으면서 몽롱하던 기분 지속시켜 주며 끝내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이넘의 약 때문에 쳇 베이커 개인을 사랑한 사람들과
그의 음악을 사랑한 사람들 간에 엄청난 간극이 존재했을 듯.
영화 다 보고 나오며 참 기분이...ㅠㅠ
쳇 베이커 씨.
약과 사랑.
뭐시 중헌디, 뭐시 중허냐고!!!
약도 사랑인감? 음악에 대한 사랑??
덧.
클라리넷을 배워서
관악기에서 치아가 차지하는 비중을 알기에
영화를 보면서 치아가 망가진 쳇 베이커의 고통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여러모로 제겐 편치 않았던 영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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