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
작성일: 2016-04-14 23:30:43 조회: 37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8 ]
관련링크
본문
일단 스포 없이 간단히 적어보자면...
연출이 아주 잘되었지만, 어디선가 본듯한 영화입니다.
무슨영 환지는 밑으로 스크롤을....
결론: 연출-스토리=날,보러와요.
이 아래는 강 스포로 이어집니다. 원치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
.
.
.
.
.
.
엥? 어디선가 본거같은데?
그게 무슨영화냐!!! 이선균 주연의 성난 변호사 입니다. 보신분이라면 아실겁니다.
더도 덜도 말고 딱 소재만 다르지 결말마저 똑같습니다.
장점
1. 연출 좋았음. 끔찍하고, 불안한 분위기나 영상을 아주 잘 표현했습니다. 이건 100점 입니다.
2. 연기도 다들 좋았습니다. 널기다리며와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좋습니다.
3. 소재도 좋았습니다. 흥미를 끌만한 소재였습니다.
단점
1. 아주 식상한 전개. - 정직당한 피디가 복귀를 위해 말도안되는 자료를 조사하다가, 진실을 파헤치는데 억울한 피해자 다 구해 놓으니까 진범. 놀랍긴하지만 놀라울정도로 식상
2. 개연성이 없는전개 - 이건 좀 할말이 많네요.
-불에 탄 병원에 1년 넘게 낫지않은 화상환자 존재 외에도 다양합니다.
3. 반전이 놀랍긴하지만, 흥미는 떨어짐. -솔직히 볼펜얘기할 때는 놀랐습니다.
주인공 피디는 수첩딸랑 하나 가지고 조사 시작했는데, 여주인공이 마지막에 "그거 알아요? 정신병원에는 볼펜같이 뾰족한거 못건드는거?" 차라리 거기서 끝냈으면, 훨씬 나았을 겁니다. 구질구질하게 결국 영화에 다 ~ 말해줍니다. 말안해도 되는걸...
어차피 볼 영화였지만, 에디나 클로버 필드가 낫습니다.
확실히 클로버 필드는 괜찮습니다. 이것도 감독이감독인 만큼 연출이 대~단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스토리만 좀 어떻게... 잘 다듬었으면, 좋았을 ... 조금 아쉬운영홥니다. |
|
|
별점 몇개주시나용 |
|
|
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볼만은 하다는 생각에 3개 줍니다.
|
|
|
사알짝 관심있던 작품인데
|
|
|
옥에 티는 불이 난 날에 양부를 살해하러갔다는데 엄마를 구하러 가서 잡혀서 배를 톱으로 배를 갈리는 중한 상처를 입고 어떻게 집까지 갈 수 있었는지 이해불가입니다. |
|
|
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이게 쓰면서 헷갈린거 같습니다. |
|
|
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을 말하라면, 목욕(?) 시킬 떄 입니다. |
|
|
맞아용 볼펜이야기 할땐 벙쪗습니다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