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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볼 게 없어서 봤어요.
(스타워즈, 내부자오리지널 . 셜록 이정도가 많이하던데 스타워즈는 원래 안봐서... 내부자오리지널은
내부자를 봐서 ... 셜록도 뭐 관심밖이라... )
별 기대 없이 봤는데
감독이 누군지도 몰라는데, 처음 시작할때 이름이 나와서 윤제균인지 알고는
별루겠구나 싶었는데 (국제시장은 안 봤지만 평이 ... )
아이고... 기대를 안 하고 봐서 그런지
몰입을 너무 했는지
펑펑 울었네요...
마지막에 정유미가 얘기할때는
소리내서 엉엉울뻔한걸 참았어요 .... ;;;;
정작 정유미가 뭐라고 하는지 기억도 못하고...
같이 본 옆사람은 이상하게 보고....
근데 엄청 슬펐다는 사람도 꽤 있는거 같은데... 찾아보면 악평도 많고....
뭐 분명 완성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어색한 부분도 많은데
기대도 안하고, 몰입해서봐서 좋았어요...
볼 거 없으면 선택하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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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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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으로 울리려는 영화라더군요, 거기 거부감 있는 사람들은 지루하고 그렇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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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훌쩍이긴했는데, 정유미가 말할때 펑펑 운거보면 정유미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구요 ㅋㅋㅋㅋ 그렇게 좋아하는 배우도 아니고 제 타입도 아닌데.... 시커먼 산악인들 가운데에 짠 하고 여신처럼 나와서 그랬나 싶기도하고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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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유미씨 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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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이쁘기도하지만 연기도 괜찮은 배우니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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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는 슬프게 봤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별로 안슬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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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 영화관에서는 정말 펑펑 울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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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지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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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벌써 한달도 더 지난 일이네요.... 히말라야를 봤었다는 기억조차 없었는데.... 한달을 마무리할겸 지난글보다보니.... 펑펑 울었던 기억만나고 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