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20년전 인디펜던스데이 정말 재미있게 봤고..그때부터 윌스미스 진짜 좋아한 사람입니다.
미국 울트라 짱짱쎄.. 이런 스토리 시작이기도 하고요^^
기대는 거의 안했습니다. 이름값하고 SF영화만의 빵빵함으로 스트레스나 풀자 했기에.;
그런데 정말 .. 이건 뭐.. 20년전 영화 오마쥬 영화라 해야 할 듯 해요.. 영화 제목도 바꾸고 해서..으~
느낌은 개인적으로..
스타쉽트루퍼스 느낌 + 어벤져스 일반인버젼인데 지루한.. 이랄까..
20년전 인물들 굳이 매칭 안시켜도 될 듯한데..거기에 너무 얽매인듯 해요. 누구 아들, 누구엄마..
게다가 전체가 다 설명충.. 외계인도 나름 설명충..
그리고 SF나 액션영화에서 중간중간 위트로 극장에서 다들 한번 웃거나 피식 하게 하는 장면들이 있는데..
이건 그런 것도 없습니다. 아래 리뷰처럼 몸이 꼬이더군요..
|
|
|
|
|
|
댓글목록
|
|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꼭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흐.. 개인 취향에 따라 ..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거니까요. ^^ |
|
|
예고편은 재미있어보였는데 별로인가봐요 ㄷ |
|
|
예고편이 더 잼나요.. |
|
|
아가씰.ㄹ 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
|
일단 다 넘기시고..사냥이나 부산행 기대해 보심이.. |
|
|
대사 한줄한줄, 캐릭터간 구도가
|
|
|
캐릭터가 있었나요?ㅡㅡ.. 이건 뭐 미국애들이나 20년전 배우 재출연에 대해 찡해 하겠지..우린 관심도 없는데 그 향수를 노린거 같은데..정말 공감안되더라구요. 돈 시간 다 아까운.. 고지라 보듯한.. |
|
|
캐릭터라고 해야하나... 음.. 출연자들요 ㅋㅋㅋㅋㅋㅋ
|
|
|
The man of tomorrow님의 댓글 The man of…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평 좋은 분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없네요.
|
|
|
예고편이 더 재밌었던..ㅠㅠ |
|
|
cho****467297님의 댓글 cho****46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중간에 졸렸네요. 그냥 1편만 만들지 뭐하러 2편을 만들었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