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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3번째 보는 영화입니다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라
빛의 이동에 따른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 전개 등
구도와 인물의 위치에 따른
김민희와 김태리의 계급 계층간 갈등 및 전개, 심리 상태 등
아주 상세하게 잘 즐기고 오겠습니다
여전히 김태리가 김민희 살리려고 받친 그 장면
하나의 화면에 가득 들어오는 그 장면
다들 그 장면에서 피식 웃으시고 넘어가시지만
이 영화의 핵심 주제라 생각합니다
결국 같은 성계층에서도 하위 계층이 상위계층을 살리고 지탱하고 있죠
둘의 정사씬이 불편할정도로 길다고들하시나
노출을 보지 마시고 절정에 다다르는 순간에
서로 평등한 수평의 위치에서 손을 맞잡음으로
성평등과 계층간의 타파와 해방이 되는거죠
등등 즐기고 오겠습니다
퇴근 후 바로와서 일단 밥부터 먹을께요
금강산도 식후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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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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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호불호 갈려서 아직안봤는데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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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보셨다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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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살지않기로한다더이상님의 댓글 착하게살지않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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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영화보다 관객의 해설겸 리뷰가 더 좋은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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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고 나와서 전철 막차타고 들어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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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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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타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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