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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보고 왔습니다.
일반 |
피곤한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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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30 08:05:39 조회: 1,04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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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이라 악평 많은 사냥을 선택해서 보고 왔습니다.

왠지 이런 영화는 제값주고 봤으면 실망 of 실망을 하게 될거 같아서요.


일단 배우들의 연기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특히나 한예리씨의 연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아주 큰 그림에서의 스토리를 이해하겠는데 이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감독을 사냥해버리고 싶다라는 얘기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연출력이었죠.

아직 한국에서의 총격전이라는 것도 영화라고 감안하더라도 너무 생소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저는 영화를 재밌게 보려고 하는 편이라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정도로 봤지만

굳이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 주의 : 저는 영화를 재밌게 보려고 하는 편이라 거의 모든 영화를 재밌게 봅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거의 모든영화를 재미있게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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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려는데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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