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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어제 문화의 날이라고 시간 조절 좀 해서 2편 연속 봤습니다 ㅋㅋ
타잔이 문명세계로 온 뒤의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타잔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으며 탄생과정을 초중반에 중간중간 넣으면서
약간 지루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점잖은 전개였던거 같지만서도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롭게 봤던것 같습니다.
동물들 CG도 괜찮았고 타잔 몸은 정말 굿이더군요... (그 몸의 반만이라도 따라가봤으면..)
전반적으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 주의 : 저는 영화를 재밌게 보려고 하는 편이라 거의 모든 영화를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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