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그냥 귀여운 맛으로 볼만한 정도네요...
어른들도 같이 공감할만한 거리는 그다지 없었어요.
첨부터 끝까지 아이들을 흥분시킬만한 모험에서 모험으로 끝...
솔직히 너무 조잘조잘 끊임없이 떠들어대면서 촐랑대는 주인공 및 몇몇 생선들 때문에 피로감도 몰려왔어요. ㅋㅋ
하지만 악인이 하나도 없이 이야기가 전개되는 건 전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마션같이, 각자 입장에서 트러블은 많았지만, 다들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목적만큼은 분명했듯이.
여기에서도 각자 포지션과 행동들은 다 다르지만 모두 악의적인 목적은 없다는 점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평안한 마음으로 봤네요. ㅎ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로튼토마토 평은 아주 좋던데
|
|
|
저도 그렇게 재밌다라고 느끼진 못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