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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은 전보다 부드러워졌고 강동원은 전보다 진지해진거같네요
기존의 이미지를 살짝씩 벗어나면서 변신성공?
열린결말인듯 아닌듯한 마무리도 괜찮고
엑소시스트같았으면 좀 공포영화같은 무서움이 있었을텐데
뭔가 좀 성스러운 작업을 보는듯한 분위기로
여름에나 봐야할 납량특집같은 느낌을 잘 피해간것 같네요
강동원은 참 잘생겼고 박소담은 이쁘고
김윤석은 이번엔 존재감을 조금 숨겼네요
갠적으로 슈퍼내츄럴 시즌1 1화를 보는 느낌이네요
후속작이 나오면 나름 기대해볼만 하겠ㅅ브니다
별점 주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쓰자면 이정도면 4개정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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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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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만점에 4개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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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통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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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엑소시스트 느낌일까봐 안보려고 했는데 아니라니 흥미가 좀 생기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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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윤식 아지매 연기땜에 봤습니다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