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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할께요.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남자는 고집을 부립니다.
그리고 여자는 그 고집을 꺾으려고 하고요.
하지만 그 고집은 여자를 만나기 전부터 결심을 한 것이고.
여자를 만나면서 바뀌나 했지만, 역시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에게 자유를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은 자유라기 보다는, 뭔가 씁쓸한 결말이 되어버린거 같네요.
여자에게 어울리는 향수, 옷, 그리고 돈도 주지만.
그 곳에 남자는 없습니다.
남자는 자신을 남기고 싶어하지만, 결국 남지는 않네요.
좀 씁쓸한 결말이었습니다. 매우 아쉬운...
그리고 마지막 결말에서. 개인적으로는...
남자를 잘 만나서 돈 받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좀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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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성 영화다보니 좀 어쩔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긴한데 로맨틱 코메디 물에서 심각한 문제도 잘 다루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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