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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에서 한창 해외직구에 빠져있을때 어지간한건 다 지르고
이제 별로 지르고 싶은것도 없다가
딜바다 구경하다 오전에 부모님 드릴 역시즌패딩은 참았는데
와이프 줄 브라바 로봇청소기는 못참고 새벽에 질렀네요..
잘한건지 잘못한건지..
평소에 바빠서 와이프 청소 못도와주는걸 이런식으로 풉니다.
사실 와이프한테 미안한게 많아 이것저것 주방용품이 참 많습니다.
직구로 산 웨이스트킹 음식물분쇄기부터 린나이 가스건조기에 동양매직식기세척기까지...
이번에 브라바 잘 산거겠죠? ^^;; 다들 평이 좋아서 한번 질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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