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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1달된 신품 지패드2 10.1을 팔아버렸습니다.
사실 지패드2가 무거워서 손에 들기가 참 버겁더군요.
하지만 빨리 배송될줄 알았던 갤탭은 배송될 기미조차 없었고 테블릿이 없으니 참 답답하더군요.
너무 빨리 팔아버린게 흠이었습니다.
그렇게 갤탭은 점점 멀어져가는 듯 싶더니 하염없이 배송조회만을 하다가 결국 1달만에 쉽됐고..
기다린 끝에 바로 어제 블랙모델을 받았네요.
받아보니 개봉하고나서 하루가 지난 오늘 역시 사람의 마음은 간사합니다.
이거 뭐라고 그렇게 기다렸나 싶네요. 손에 쥐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ㅎㅎㅎ
어제오늘 써본 탭의 장단점을 말씀드리자면
속도나 무게, 디스플레이는 정말 만족스럽네요.
아쉬운것은 첫째 마감이네요.
개봉하자마자 보니 테두리가 제대로 안칠해진건지 조그맣게 하얗게 드러난 부분이 3군데 보이네요.
뒷면 재질도 그닥입니다. 먼지가 잘 묻는 형태의 재질이네요.
일찍 받으신 다른분들도 익히 말씀하셨는데 플래그쉽 테블릿인데도 불구하고 마감이 참 아쉽더라구요.
요즘 중국산도 마감이 참 좋다던데...ㅎㅎ
그리고 베터리가 오래못가는군요. 제가 쓰는 갤7 엣지보다 살짝더 오래가는 느낌 이네요. ㅎㅎ
엣지가 3600이고 갤탭이 4000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 예상대로 더군요.
그리고 LTE모델과는 달리 빠진 진동햅틱...외부스피커 등 정도가 되겠네요.
그래도 가격이 모든것을 용서해주네요. 앞으로 잘 굴려줘야 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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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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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쉽 태블릿 이라지만 cpu는 출시때부터 플래그쉽 cpu는 아니었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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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애플을 제외한 어느 제조사나 최신 CPU는 넣지 않는게 관행이 되다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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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패드2가lte라 그거쓰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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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저는 테블릿은 집에서만 사용해서 LTE는 필요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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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by 파손 .. 붙을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ㅎㅎ 재미있게 사용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