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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을 탈피하는 게 생활의 목표라 이것저것 지르고 있네요;;
식기세척기 구매는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하구요
조만간 세탁기에서 빨래가 끝나면 널어 말리고 개켜서 정리하는 기계를 만들어볼까 싶습니다(-.-;;)
청소의 귀찮음을 탈피하기 위해 지난번에 우트에서 팩토리 리퍼로 169.99에 뜬 xv-21을 구매해서 현재 배송중인데요,
이 녀석 도킹 스테이션을 소파 밑에 두어도 잘 찾아갈 수 있을까요?
요번에 거실(원룸이지만 거실이라 우깁니다)에 홈씨어터를 놓는 바람에 충전 스테이션을 놓을 자리가 마땅히 나는 것 같지 않습니다. 물론 공간이야 만들면 생기긴 하지만, 소파 아래에 두시는 분들도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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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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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가 일반 청소기처름 새워지지가 않고 바닥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긴해요..나름 큰단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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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이라 넓지가 않은 탓에 생각하다보니 나름 아이디어라고 떠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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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옆 3피트인가 장애물 (벽 등) 있으면 레이다 간섭 생겨서 충전도크 잘 못찾아요. 쇼파밑은 잘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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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장애물이 없는 공간을 찾다 보니 소파 밑을 떠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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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니토 봇백(D65인가... 모델명이 기억나지않습니다...) 사용중입니다. 니토가 생각보다(?) 많이 똑똑해서, 청소 끝나면 일단 청소 시작위치 근처까지 돌아간 다음에, 충전도크 신호 받아서 정확히 도킹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충전도크 앞/옆을 가려놓지 않는 이상, 엥간히 잘 찾아갔고, 아래 두 가지만 확보되면 괜찮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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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부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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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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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똑한 아이라서 왠지 찾아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