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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하나 질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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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2 05:04:11 조회: 1,31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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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에서 한창 해외직구에 빠져있을때 어지간한건 다 지르고

 

이제 별로 지르고 싶은것도 없다가

 

딜바다 구경하다 오전에 부모님 드릴 역시즌패딩은 참았는데

 

와이프 줄 브라바 로봇청소기는 못참고 새벽에 질렀네요..

 

잘한건지 잘못한건지..

 

평소에 바빠서 와이프 청소 못도와주는걸 이런식으로 풉니다.

 

사실 와이프한테 미안한게 많아 이것저것 주방용품이 참 많습니다.

 

직구로 산 웨이스트킹 음식물분쇄기부터 린나이 가스건조기에 동양매직식기세척기까지...

 

이번에 브라바 잘 산거겠죠? ^^;; 다들 평이 좋아서 한번 질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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