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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할때는 정말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사고싶은것도 없는거 같고
싼것도 없는거 같아서 안하게 되네요~
그냥 안사는게 남는거겠죠?ㅋㅋ
근데 드래곤볼도 보이질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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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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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도...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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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제일 무섭긴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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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구했을때가 12년쯤 되었던거 같은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영 재미가 없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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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많이 재미가 없긴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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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메리트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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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메리트가 없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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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은 움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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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으시군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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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때문에 국내제품 구입 또는 쿠폰적용한 구매대행과 큰 차이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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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고 있네요.. 블프때나 노려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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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신가보네요 ㅎ 저도 처음 시작할때는 무조건 직구가 쌌는데 이제 국내가와 비교도 해봐야하고 AS 생각에 뭐 이런저런 복잡해졌네요 ㅎㅎ 그래도 미련은 못버리고 계속 기웃거리고는 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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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노려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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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할려고 모으는것보다 안사는게 확실히 돈이 세이브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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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전에 우선 어디에 쓸건지부터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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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일단 무서운지라 쉽게 손이 가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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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정말 이것저것 막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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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저기 중복쿠폰을 막아놔서.. 저도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특히나 환율이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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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많이 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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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이미 핫한 직구제품은 집에 다 있으신거 아닐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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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또 훅하고 들어올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