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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출시하자마자 보조금 실어서 계절마다 폰을 바꿀수 있었지만
지금은 다르죠.
15개월 이상 경과 된 폰 조차 쉽사리 싸게는 안풉니다...
어떻게든 고액요금제를 적용시키고 보급폰이나 3만원대에 풀죠...
예전에는 1만원이면 피쳐폰으로 최소요금제로 썼지만 이젠 3.5만원씩 써야죠. 최소한.
그것도 위약4가 약정된 까닭에 2년동안 써야 됩니다... 오래된 폰도 위약금폭탄은 그대로...
구형폰인데 2년을 더 쓴다는것부터 효용성이 꽝이죠...
스마트폰 특성상 2년안에 군데군데 고장나게 되있고 교체주기가 18개월인데
2년약정으로 위약금 맺기는건 요금제 이외 부대비용이 추가로 따라붙는다는 얘깁니다...
70만원짜리 폰 보조금 풀로 받아 개통해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야 위약4가 줄어들죠...
1년6개월지난 후에는 50만원의 위약금이 걸려있습니다...
무조건 사설이든 센터든 수리해야하죠... 액정값만 기본 14만 15만원....
메인보드 나가고 그러면 20~30만원 나가죠...
그게 싫어서 보험 걸어도 월 5000원... 다 계산하고 책정하죠...
4인가족이면 1년에 24만원씩 보이지 않는 비용이 더 지출된다는 얘깁니다...
이런식으로 빼먹을거 다 빼먹는데 통신업계 소매업 종사자도 그닥 수혜는 못 보고
죄다 통신사와 결탁한 세력들이 다 쳐먹고 있습니다...
단통법 폐지를 하는것도 하는거지만 독과점을 허물기 위해서 외국통신사 유치를 해야된다고 봅니다.
4통신사는 매번 현실성이 떨어져서 실패했으니 미국의 AT&T 일본의 도코모, 소프트뱅크
중국의 화훼이등과 합작을 해서라도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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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이상 경과 된 폰 조차 쉽사리 싸게는 안풉니다...<<< 이게 정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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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이 사는 사람들에게 상한선이 별 의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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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4있으면 상한제 풀어봐야 의미가 별로 없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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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위약금을 할인반환금으로 돌려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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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단통법 생기기 전으로 돌려야죠. 위약금 없애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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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풀공시로 풀리는 폰들보면 재고떨이하는 수준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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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폰도 가격이 중저가 아니게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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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에 출고가공시 때릴리는 없고 폐급폰에 출고가공시때려서 엄청난 위약금수익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