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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출시한 아이폰 배터리케이스의 후면이 툭 튀어나온 것을 두고 말들이 많은 것과 관련,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아이폰 탈착을 쉽게 하기 위해 케이스를 이렇게 만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9일(이하 현지시간) 해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마셔블에 따르면 쿡은 ‘아워 오브 코드’ 행사가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그것(돌출된 부분)을 ‘혹’이라 부르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전날 아이폰은 최초로 보조 배터리 기능을 갖춘 아이폰용 스마트 배터리케이스를 공개했다. 하지만 후면 가운데 부분이 불룩 튀어나온 데다 배터리케이스로 아이폰이 100% 충전이 아닌 72% 가량만 충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가격이 99달러(약 12만원)에 달해 많은 이들로부터 혹평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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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이건 너무 끼워맞춘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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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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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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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쿡 잡아놓고 곤장을 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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