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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불법tm 신고 후 영업점에서 제 이름을 지칭하며 신고 취소 해달라고 연락을 해왔다고 했는데요.
저의 정보 유출건에 대해 불안해서 신고센터와 kt에 연락을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신고센터는 신고 접수 후 바로 해당 통신사에 이관을 하는곳이라 해당 영업점과 접점이 없고
의심가던 kt는 고객피해방지부서(?)의 과장님의 연락이 와서 대화를 나눠봤는데
그 과장님의 설명으로는 이런일이 생겨서 죄송하며 자신이 담당 직원에게 알아본바
고객님의 정보가 세어나가는 일이 없다고한다.
하지만, 신고 절차상 며칠에 무슨 기종으로 신고가 들어왔으니 해명을 해라.
이런식으로 통보가 가는데 그 대리점이나 영업점에서 그 정보를 가지고
대조를 통해 파악하는것이 가능 할 수 있다고 들었다며 정확한것은 조사를 해봐야 알지만
자신이 생각하기엔 그런 방법으로 알게 된것같다고
다시금 죄송하고 해당 영업점과 대리점에 추가 패널티를 물게하고 건의를 통해 해당 절차를
개선하도록 노력해보겠다고하여 알겠다고 한 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전화 전후로 해당 대리점의 전화가 와서 모르는척 살짝 유도를 해보니 kt과장님의 답변과
비슷했구요. 정보를 파기를 안한 그 영업점과 대리점의 문제인걸로 자체 결론을 내렸습니다.
영업점에서의 전화가 온 후 당황해서 이리저리 검색을 해봤지만 과정과 결과에 대한 글이없어서
혹시나 같은 사례에 도움이 될까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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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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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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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ㅠㅠ 나븐자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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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 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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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을 하긴했지만 전화가 계속와서 걱정이긴하네요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