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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융합시대 방송 수신기 다양화 추세와 영국, 스웨덴 등 외국의 사례를 참고해 수신료 부과 대상 범위를 현재 컬러TV 수상기에서 TV수신카드가 장착된 컴퓨터, 스마트폰, 지상파 DMB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3년 KBS는 모바일 기기로 수신료 징수 범위를 확대해 달라는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낸 적이 있다.
방통위는 “KBS 수신료는 35년 간 동결돼 광고수입이 급감하고 있으며, 제작비 상승 및 초고화질(UHD) 투자 증가로 재정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다”며 “KBS가 수신료 조정안을 방통위에 제출할 경우, 방통위는 검토의견서를 첨부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60620000268
쓰지도 않는 DMB때문에 수신료 낼지도 모르겠군요.. 달아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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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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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있어도 안 쓰던건데 굳이 먼저 설치해두고 수신료 받아가겠다는 저런 생각 황당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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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때달라 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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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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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 좀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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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배가 안부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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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사람은 보고 안볼사람 안볼 디엠비 그런데 시청료를 부과한다니 너무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