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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조정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최성준 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난 27일 상임위원 간 회의에서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핵심 조항인 지원금 상한제 폐지 논란에 방통위의 해명이 필요하다고 최성준 위원장에게 답변을 요구했다.
최 위원장은 이에 대해 “계속 고시 개정을 통해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는 것처럼 보도가 돼 지난 월요일 상임위원 간 논의를 했다”면서 “그 결과 시장이 안정화 된 만큼, 지원금 상한 조정이 필요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이 방통위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상한제 유지를 공식화함에 따라, 이른바, '청와대 발' 상한제 폐지 논란은 일단락될 전망이다.
요약 :
뭣이 중헌디! 뭣이 중하냐고!!!
뭣이 중한지도 모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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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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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대로네요. 아직 서민 등꼴을 덜빼먹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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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안정화됐다는건 도데체 어떤 기준으로 뭐가 안정화 됐다는건지를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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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상한제 폐지된다해도 별 차이 없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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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됐나보네요. 약정도 끝났겠다 임백이나 예약하러가야겠습니다 허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