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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 T-6000(엔트리형 주제에 무려 전동회전식 카메라가 달려있던 대단한 놈이었죠 ㄷㄷ. 블루투스, 유선 이어폰 동시 청강이 가능했던 비범함, 앞서 말한 블투 동시청강이 건너편 옆교실에서도 가능했던 경이로움까지 ..) 으로 입문하여 그냥저냥 살아온 일반인입니다. 여태껏 갤럭시랑 아이폰은 한번도 안써봤네요 ㅋ
거두절미하고, 팬텍이 절치부섬하여 내놓은 아임백 보고 드는 개인적인 생각은 '디자인 만으로도 충분히 살 가치가 있다.' 입니다. 룩ㄸ 이라고 하셔도 할 말이 없긴 한데, 스펙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평소 폰 쓰는게 게임을 격하게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주로 써봐야 카메라, 음감 정도인데 크게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게 잘 뽑아낸 것 같네요. 조그휠 하며, LED 알람하며 ...
사심 덧붙이자면, 팬텍이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옛날 그 징한 유플버전 베가엑스 쓰던 시절에는 무던히도 욕을 해왔지만 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이 바람직한 마켓쉐어라고 보기는 어려운 고로, 팬텍의 부활로 조금이나마 독과점, 편중 현상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구성품 '스톤'의 경우 ... 이건 다른 메이커들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팬텍이 보급률 & UX 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슨 고민을 했는지 짐작이 갈 정도? ㅋ
여튼, 곧 출시될 엑스페리아도 괜찮을 것 같고, 하반기 모바일 시장은 제법 재밌게 흘러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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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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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디자인 하나만 보고 구입을 고민하고 있는 제품 중 하나라서 이 내용이 공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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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삼성, 소니, 애플, 엘지, 팬텍, HTC 등등 제조사가 많아서 다양한 선택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업들도 경쟁자가 많을 수록 더 열심히 할테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