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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인터넷으로 신청했는데, (범용공인인증서 새로 발급받아서)
신청하고 시간 좀 지나서 한 번 전화온 이후로는 연락이 없네요.
(내일이 해지일인데...)
조건이 별로인 것 같아 (1년 6만, 3년 11만)
튕겼더니... 그냥 해지시켜줄 생각인 것인지...
그러고 보니, 처음 걸려온 전화번호가 106이 아니라 지역번호였습니다.
(제가 지금껏 한 3번 한 것 같은데, 처음엔 항상 106이었던 것 같은데...)
(게다가 남긴 전화번호가 아니라, 사용자 정보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오더군요.)
지금 좀 검색해 보니,
튕기다 해지되어서 원복했다는 분도 있고, 예전보다 분위기가 안 좋은 느낌입니다.
참고로, 저는...
2007년부터 10년째 인터넷 단독으로 쓰고 있고,
바보같이 그 동안 해지방어를 몰라서 3년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초기 가입 조건(혜택)도 안 좋았고, 그 동안 요금도 비싸게(부가세 포함해서 2만8천원인가) 내고 있었고...
(언젠가부터 19,000원짜리 요금제가 나왔었는데... 그 이후로도 쭉 비싸게 내고 있었던 셈이더군요.)
3년 전부터 요금도 낮추고, 1년 약정으로 9만/7만/10만 이렇게 받았었는데...
물론, 이것도 엄청 전화로 얘기해서(싸워서?)...
제 기준으로는 작년 10만이 제일 좋은 조건이었네요.
(처음부터 10만을 얘기했고, 한 10번 전화해도 변화가 없어서 그렇게 했죠. 그 이전 9만/7만은 한참을 몇 번이나 얘기해서 올린 것이었는데...)
흠, 사실 저는 (대부분 그렇지만)
귀찮기도 하고 해서, 진짜 해지할 생각은 없는데... ^^;
저녁까지 연락 없으면 다시 인터넷 들어가서 해지 취소...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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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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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몇년 전부터 5만 고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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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수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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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온가족무료라 1년에 6만원 받는게 다더라구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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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 해지부서 연결해달라고 해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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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그렇게는 얘기해 본적이 없어서...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런 부서 없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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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할인으로 곧 가입해야하는데 skb좋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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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12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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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취소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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