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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이런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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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룩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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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5 13:06:42 조회: 44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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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중고나라에서 지패드2 10.1 미개봉으로 구입했습니다 번호도 안심번호이고 거래내역도 많아 안심하고 선입금택배거래했는데..배송조회해보니 물건이 목포에가있네요??

판매자에게 전화해보니 당황해하며 영문을 모르시더라구요 전화끊고 아..이게 평화로운 중고나라구나 싶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기는 아니고 우체국직원이 전산입력을 대충했는지 같은이름의 동이 있는 목포로 가버렸네요;; 직원에게 전화해서 따져도 끝까지 사과는 없고 전산오류라고만 하시는데 공무원은 공무원이구나 싶었습니다.

하루더 늦게 받아보겠지만 일단 사기는 아니니 차분히 기다려야겠네요
즐거운 점심 되십시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공무원이 문제를 만들면 민원이라는 대응책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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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넣어야죠  그래야 일 잘하죠 이렇게 넘어가시면 국민 위에 군림하려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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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택배중엔 우체국이 젤 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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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그래도 택배 중엔 우체국 택배가 친절하기도 하고, 빠르기도 하고, 제일 나은 편이죠.
정말 재수없는 경우를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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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경우를 경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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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우체국이 낫긴 하죠
지금 제가 주문한건 거치는곳마다 하루씩 머물다가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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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신분이 우편번호를 잘못쓰셨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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