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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kt스펀지 제로에 대해서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이 요금제를 결론적으로 손해라고 생각해서 옛날에 잠깐보고 지나친 기억이 있는데,
친구녀석이, 스펀지제로로 아이폰을 사고 이번달이 1년 6개월을 채우는 달이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아이폰6+ 64기가를 스폰지제로로 가입해서 59요금제에 할부금 포함 10만원가량의 요금을 매달 납부하고 있는데, 이번에 액정이 깨졌답니다.. 다행히 보험은 되어 있구요.(별포인트로 액정교환 또는 리퍼비용 충당가능)
그렇다면 아이폰6s+로 케이티 기변을 한다고 할 때,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액정수리후) 을 반납하고 남은 할부금 면제받고 다시 새로운 상태에서 폰 가입을 시작하는건가요?
도대체 이 스펀지 플랜의 장점이 뭔지..
차라리 별써서 리퍼 받고 리퍼폰상태로 중고로 판매한 다음에 남은 기기값이랑 위약금 내고 스크로 번이 뛰는게 더 싼건 아닌지;;;
조언구하고자 질문 올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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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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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제로 그냥무시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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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볼거 없이 그게 이익이겠죠? 보험도되어있어서 별포인트쓰면 무료로 리퍼되는데, 리퍼미사용으로 폰팔고 남은요금 갚고, 번이로 조건좋은거 찾는게 이익인거겠죠.? |





